2018년 7월 2일 월요일

네이버 직원들 블로그 검색 투잡 뛰나? 스팸 웹하드 웹사이트 영역 검은 커넥션 네피아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 별로 관심을 안가지실지 모르겠지만, 웹사이트 영역도 블로그 영역 못지 않은 수익 영역입니다.
아니 네이버 검색 첫화면의 모든 섹션이 수익영역이죠.
카페는 카페대로, 실시간은 실시간대로, 블로그는 블로그대로....
그리고 웹사이트 영역은 블로그보다 더 큰 수익영역입니다.
일반블로거들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관심 자체를 안가지죠.
그런데 이 웹사이트 영역을 주로 점유하고 있는 것은 대체로 웹하드 회사들입니다.
웹하드 회사들의 가장큰 홍보 수단이 바로 네이버 검색 웹사이트 영역입니다.
웹하드 다음은 보험, 대출....
그런데 네이버 직원들이 퇴사하면 웹하드 회사라도 차리나 봅니다.
웹사이트 영역에 대해서는 마치 마피아마냥 검은 커넥션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약천사, 사회복지법인 천주교 춘천교구 사회복지회, (주)양촌여울체험캠프, 목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 산남종합사회복지관, 대한파크골프연맹, 현대작업복 백화점 같은 곳의 게시판 취약점을 이용해서 불법으로 해킹해서 스팸질을 하는 것들이 웹하드입니다.
이들 불법 스패머들을 신고하면, 역으로 네이버에서 신고자의 블로그를 추적해서 저품질이나 통누락 시키는 등의 만행을 저지릅니다.
네 그렇습니다.
지금 이 블로그가 바로 그런 짓을 했다가 역풍을 맞아서 네이버 검색에서 제외된 블로그입니다.
그리고 유해게시물 검색제외 신고를 하면 즉각 삭제하는 듯 하다가, 1~2일 정도 지나면 다시 나타납니다.
이는 마치 웹하드측 하고 네이버 내부 직원이 짜고 정보를 알려주고 서로 상부상조하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하긴 이게 돈이 되는데, 네이버 내부 정보를 가진 네이버 직원이 곱게 월급만 받고 산다는게 말이 안되죠.
해피아, 원피아, 철피아 판을 치는 나라에서 공무원도 썩는데 사기업직원들의 검은커넥션이 존재할 것이라는 것은 합리적 의심일 것입니다.
그리고 돈이 되는 검색어들에 대해서 배타적이고, 카르텔적인 네이버의 갑질 행태는 분명...네이버 내부직원의 부정과 비리가 존재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합니다.